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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화물선 30대 선원 실종자 4일째 수색
  • 기사등록 2019-11-20 08: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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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 119특수구조대(소방령 최기정)는 전남 광양항에 정박 중인 화물선 P호에 30대 선원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16일 17시 18분경 화물선 선장이 A 씨(36세/남)가 보이지 않아 신고한 상황으로 여수해양경찰서, 광양경찰서 등 관계 기관 및 민간어선과 4일째 합동 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소방드론을 활용한 공중수색, 해경 경비함정 및 민간어선 등 잠수요원을 투입하여 선박 주변 해역을 수색하고 인근 해안가를 따라 도보 수색을 실시하는 등 실종자를 찼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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