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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119특수구조대, 신속한 드론투입으로 대형사고 예방
  • 기사등록 2019-11-08 21:44:35
  • 수정 2019-11-08 21: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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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11월 08일 10시36분쯤 전라남도 목포시 용당동 모 고등학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전남소방본부 특수구조대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하여 현장확인한 바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관할 소방서에 의하여 화재는 선제적인 초동대처로 초기진압이 완료된 상태였다.

 

화재 현장에서 드론을 활용하여 화점 주변 주택지역으로 연소우려지역 확인, 연소패턴, 추가 요구조자 고립여부 등 다양한 현장정보를 신속히 확보하였다.

 

불이 주변 주택가나 학교 본관동으로 옮겨 붙을 경우 대규모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일촉즉발’ 위기 상황이었으나 육안위주로 관찰하여 어려움이 많았던 화재 현장을 소방드론을 활영하여 다각도적인 접근과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여 추가인명 및 재산피해를 막을수 있었다.

 

최기정 119특수구조대장은 ‘화재를 비롯한 각종재난현장에서 소방드론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소방드론을 적극 활용해 신속한 상황판다과 선제적 구조활동으로 도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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