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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무안지사, 야간 응급보수공사
  • 기사등록 2019-11-05 08: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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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이 발생하여 한전 123번으로 정전신고를 끝내고 바로 한전무안지사 당직실이라며 당직 근무자로 부터 확인전화가 걸려왔다.

 

주소를 확인한 후 바로 응급공사차량이 현장으로 달려와 칠흑같이 어두운 밤 위험을 감수하고 전신주에 올라 작업을 하는 모습에 다시금 한전의 서비스 정신에 감동하였다. 

 

우리나라 대표 공기업 한전이 국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최단시간에 민원을 해결하여 주는 모습에 큰 박수와 함께 응원을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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