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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 태풍은 지나갔지만 피해 복구는 아직 진행중
  • 기사등록 2019-10-15 10: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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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 기자]해남소방서 직원들이 14일 해남군 화산면 송평해수욕장에서 태풍 피해 복구를 도왔다.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명으로 꾸려진 자원봉사팀은 태풍 피해가 심각한 화산면 송평해수욕장에서 피해 복구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번 태풍으로 송평해수욕장 일대는 훼손된 김 양식 폐기물 등이 쌓여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어업활동에 방해가 되고 있어 해양쓰레기 수거 및 김발해체, 재활용 가능한 물품 분류 작업 등 큰 피해를 입은 김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소방관들이 힘을 보탰다.

 

화산면 주민 김모(66.여)씨는 “역시 소방관들은 다르다며, 본인 일처럼 열심히 복구 작업을 도와줘서 정말 고맙다.” 고 말했다.

 

윤강열 해남소방서장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 복구가 조속히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해남소방서와 해남군 의용소방대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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