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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작은영화관 기획전, 전남 2개 지역 선정!
  • 기사등록 2019-09-19 09: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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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영화사친구가 주관하는 우리 동네 영화 축제 ‘2019 작은영화관 기획전’이 올해 행사를 개최할 작은영화관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모 선정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공모에 신청한 작은영화관 중 1차 서류 심사와 과업 이해도, 성과 목표 등의 본심사를 통해 최종 10개의 작은영화관을 선정했으며, 이중 전남지역의 작은영화관은 고흥작은영화관과 진도아리랑시네마 2곳이다.

 

당초 전국의 작은영화관 중 25개의 작은영화관이 선정될 예정이었으나, 위탁 운영 중인 36개의 작은영화관이 공모에 신청하지 않아 총 10개 작은영화관에서 ‘확대 기획전’으로 운영하게 됐다.

 

한편, 전남지역은 6개 작은영화관 중 2개의 영화관이 공모에 참여했으며, 지난해에는 고흥작은영화관, 곡성작은영화관, 완도 빙그레시네마, 장흥 정남진시네마, 진도아리랑시네마, 화순시네마 등 6개의 작은영화관이 심사를 통해 선정되어 ‘2018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운영 영화관의 숫자가 줄어든 결과, 적게는 22회차에서 많게는 80회차 이상 진행이 가능해져 해당 지역 주민들은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예술·독립영화 및 영화제 화제작, 예술의전당 공연실황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는 물론, 영화와 연계된 미술체험활동과 심리치료, 영화제작과정 등 관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전 기간 내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갖게 되었다.

 

2019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알차게 꾸밀 10개의 작은영화관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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