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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7월 정례인사 앞두고 관심 고조 - 5급-4명, 지도관-1명 등 대거 승진 예고
  • 기사등록 2019-06-21 15:42:09
  • 수정 2019-06-22 10: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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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 5급 사무관급 5명이 하반기 공로연수에 들어감에 따라 금명간 단행될 7월 정기인사에 대해 직원들은 물론 군민들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월 직원 정례인사를 앞두고 있는 고흥군(이하사진/강계주 자료)

하반기 공로연수 대상인 과장급 4명에다 후배들을 위해 정년을 2년이나 앞당겨 용퇴를 결심한 이선란 재무과장 등 5급 5명과 6급 1명이 공로연수에 들어가고 6급이하 4명도 정년퇴직을 하게 된다.

 

이같은 요인에 따라 이들 후속 승진자리를 누가 차지할 것인지에 대해 공무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인사발표 만을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송귀근 군수가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자료사진)

한편, 고흥군은 이번 정기인사를 앞두고 오는 연말에 개통되는 고흥~여수간 연륙․연도교의 준공과 함께 휴양․레저․힐링을 위한 관광객들의 유치를 위해 전문적인 기구 설치가 필요됨에 따라 기존 공무원 정원한도 내에서 ‘휴양레저과’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통해 선제적으로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었으나 군의회 상임위(행정자치위)에서 휴양레저과 조직개편 안이 부결됨에 따라 이번 하반기 인사에서 과연 이 조직개편과 관련한 인사가 이뤄 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공무원들은 물론 군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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