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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섬주민 일손돕기 구슬땀 - 5.29(수) 암태면, 자은면 일원에서 1,000평 마늘 수확 도와
  • 기사등록 2019-06-04 17: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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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 류재중)은 지난 29일 농번기철을 맞이하여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마늘수확 일손돕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을 발굴. 지원하기 위하여 신안군 암태면사무소, 자은면사무소를 통해 각 농가씩 의뢰받아 직원 31여명이 3305㎡마늘을 수확해 지역사회 훈훈한 미담이 되었다.

 

특히 농가는 지금 현재 병원에 입원 등에 있어 농사는 지어놓고 수확철 제때 수확을 할 수 없는 애타는 심정이었지만 기관에서 일손을 도와줘 너무 고맙다는 말을 전화로 전해 받았다.

 

류재중 청소년미래재단 원장은 “농번기철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해줌으로써 농촌의 현실과 농민의 애로사항을 직접 느끼는 계기가 되었고, 더운 날씨에 힘든 작업이었지만 많은 보람을 느끼는 활동이었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내실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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