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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전남도지사 노형태 후보, 6·13지방선거 전 마지막 지지호소
  • 기사등록 2018-06-12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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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전남도지사 후보 기호5번 노형태입니다.

 

먼저 짧게는 13일, 길게는 예비후보기간까지 3개월 넘게 선거운동을 해 온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고생많으셨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내일, 6월 13일은 18년전 고 김대중 대통령께서 평양을 방문하신 날입니다. 그리고 오늘, 온 세계가 주목한 가운데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습니다.

 

고 김대중대통령이 시작하신 평화통일의 물길이 이제 거대한 강물이 되어 역사를 바꾸고 있습니다.

참으로 감격적인 날입니다.

 

이 모두, 촛불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운 우리 국민 모두의 덕분입니다.

 

내일, 6월 13일은 대한민국 정치판을 바꾸는 날입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여전히 대한민국 정치는 제자리 걸음입니다.

한반도 평화에 찬물을 끼얹고 사사건건 발목만 잡는 자유한국당이 대한민국 제1야당이어서는 우리 정치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제 정치판을 바꾸어야 합니다.

정의당이 대한민국 제1야당이 되어야 정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내일, 6월 13일은 정의당을 선택하는 날입니다.

촛불로 세워진 문재인 정부의 개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민주당만으로는 결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높은 국민들의 지지에 취한 민주당은 최저임금 삭감법을 통과시키고, 비리 정치인들의 체포동의안을 자유한국당과 함께 부결시켰습니다.

오직 정의당만이 국민의 편에서 문재인 정부 개혁을 견인해낼 수 있습니다.

 

우리 전남도민은 언제나 진보정치를 아끼고 키워주셨습니다.

정의당이 중앙정치의 개혁을 넘어 지역정치를 바꿀 수 있도록 정의당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십시오.

 

정의당은 청년이 당당한 전남, 노동자와 농민이 존중받는 전남, 중소상공인이 살기 좋은 전남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내일 6월 13일, 전남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월 12일

전라남도지사후보 노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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